최종편집 : 2020.6.4 목 16:25
재외선거, 의료보험
> News Wide > 국내뉴스
한국발 입국제한 43곳으로…중국 5개 성(省)도 격리 조치
강혜민 기자  |  ok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입국금지국, 필리핀·피지·몽골·세이셸·엘살바도르 등 5곳 추가돼 22개국
중국 산둥성, 랴오닝성, 지린성, 헤이룽장성, 푸젠성 등은 14일 격리

국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한국인의 입국을 제한하는 국가가 43곳으로 늘었다.

여기에는 한국인 입국절차를 강화한 중국 5개 성(省)도 공식적으로 포함됐다.

27일 외교부에 따르면 오후 4시 현재 한국인에 대해 전면적 혹은 부분적 입국 금지를 하는 국가는 22곳으로, 전날 오후 6시보다 5곳이 늘었다.

   
▲ 한국발 입국제한 국가 현황

몽골과 세이셸은 최근 14일 이내 한국과 이탈리아, 일본 등을 방문한 여행자에 대해 입국을 금지했다.

피지와 필리핀은 대구 등을 방문한 여행객이 입국 금지 대상이다.

입국절차를 강화한 나라도 21곳으로, 전날보다 8곳이 늘었다.

인도는 "한국과 이란, 이탈리아에서 출발해 입국하거나, 2월 10일 이후 이들 국가 방문 이력이 있는 경우 14일간 격리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외교부는 "중국 상황의 변동 가능성이 있음에 따라 이 지역으로 출국 시에는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세계 각국의 한국발 입국자에 대한 구체적인 조치 사항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www.0404.go.kr/dev/newest_list.mofa)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찾아오시는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110-888 서울시 종로구 종로 19 B동 1118호 (종로1가, 르메이에르종로타운) | Tel 02)2075-7141~3 | Fax 02)2075-7144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003 | 등록일자 : 2009. 10. 24 | 발행인 : 이구홍(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개인정보취급담당자 : 최유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유정
Copyright 2008 세계한인신문. All Rights Reserved.mail to ok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