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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글로벌재단, 제7회 장보고 한상 어워드 수상자 공모
박상영 편집위원  |  ok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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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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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회 장한상 공모 포스터 [사진 장보고글로벌재단]

장보고글로벌재단(이사장 김덕룡)은 한민족 경제공동체 영토 확장을 위해 앞장선 재외동포 경제인을 발굴해 시상하는 '제7회 장보고 한상(韓商) 어워드'(이하 장한상) 수상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6월 30일까지 4개월 동안 공모한다. 대상을 비롯해 국회의장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산업자원부장관상, 해양수상부장관상 등 6개 부문이다.

수상자의 성공 스토리는 전남 완도군에 있는 '장보고 한상 명예의 전당'에 전시한다. 2박 3일 완도 투어 특전과 완도군 홍보 대사로도 위촉한다.

재단 홈페이지(www.changpogo.net)를 방문해 '장보고 한상 어워드 규정'을 참조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changpogo@korea.kr, changpogogf@gmail.com)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그동안 수상자들의 스토리는 '명예의 전당'(www.changpo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한상'은 해외에 이주, 정착에 성공한 재외동포 경제인 가운데 장보고 대사의 도전과 개척정신을 계승하고 대한민국의 경제와 문화영토 확장, 한인사회 발전, 한민족 정체성 함양에 앞장선 한상을 선정해 '21세기 장보고 대사'로 인증하는 상이다.

6회까지 선정된 수상자는 박종범 영산그룹 회장(오스트리아), 한창우 마루한그룹 회장(일본), 오세영 LVMC 홀딩스 회장(라오스), 정영수 CJ그룹 글로벌경영고문 등 15개국 31명이다.

김덕룡 장보고글로벌재단 이사장은 “해외에서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민족 후예로 살아가는 재외동포 경제인의 사기를 앙양하고자 장보고한상 어워드를 제정했다”면서 “장한상 수상자들의 성공 스토리를 전시하는 장보고한상 명예의 전당을 개관함으로써 재외동포의 후손들에게 조상과 고향을 찾아주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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