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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차기 회장에 진옥동 신한은행장 내정
강혜민 기자  |  ok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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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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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옥동 신한은행장 [사진=신한은행 ]

신한금융지주는 8일 오전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 회의와 이사회를 잇달아 열고 진옥동 현 행장을 차기 대표이사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진 행장과 조용병 현 회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3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PT) 방식의 개인 면접을 진행한 뒤 최종 후보로 진 행장을 낙점했다.

내년 3월 주주총회에서 진 행장 선임안이 통과되면, 진 행장은 2026년 3월까지 3년간 회장직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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