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3.6.5 월 18:28
재외선거, 의료보험
> News Wide > 교포뉴스
한미연합회 애틀랜타지회 다음달 26일 출범민간단체 한미연합회, 한미 결속 강화 위해...
서승건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2.0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민간 안보단체 한미연합회 애틀랜타 지회(America Korea United Society, AKUS ATL 회장 오대기, 이사장 주중광)가 오는 3월 26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창립대회를 열고 출범한다.

지난 2월 3일  한미연합회 애틀랜타지회는 둘루스 소재 청담 한식당에서 임원회의를 갖고 창립대회 준비 사항을 점검했다.

   
▲ 한미연합회 애틀랜타지회 창립대회를 준비 중인 오대기(앞줄 왼쪽에서 세번째) 회장과 주중광 이사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을 비롯한 임원들이 모임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모임에서 오대기 회장은 “임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행사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한미 결속은 대한민국 생존과 번영을 담보하는 가장 중요한 연결 고리중의 하나”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AKUS라는 국제민간 조직은 한미 양국 정부 간의 미흡할 수 있는 한미 결속을 보완함으로써 실효성 있는 민간 안보단체”라고 출범의 의미를 설명했다.

주중광 이사장은 “한·미 동맹은 지난해 심각한 위기였다.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한·미 동맹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한 국제조직인 ‘한미연합회(AKUS·America Korea United Society)’ 미주지회의 하나인 애틀랜타지회의 출범이 절실하다”며 “한미연합회(AKUS)는 한미 양국민이 한미 양국의 자유 민주주의 수호, 평화와 번영 확보를 위해 결속하여 출범하는 국제 조직이다”라고 말했다.

   
▲ 한미연합회 애틀랜타 지회 김영배 부회장이 임원 모임에서 창립대회 진행 사항을 설명하고 임원들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영배 부회장은 행사 준비와 관련 책자 제작과 내외귀빈 참석자 확인 작업 등 제반 업무에 대한 설명과 각각의 역할에 대한 담당자 편성 등 행사 전반에 걸친 업무 분담을 진행했다.

한미연합회 애틀랜타지회 창립행사에는 한미연합회 한국 본부 송대성(예비역 공군장군) 회장이 참석 시국 강연회를 가질 예정이다.

AKUS의 롤모델은 유대계 미국인,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미국인, 이스라엘내 미국-이스라엘 관계를 중시하는 민간 국제조직 AIPAC(America-Israel Public Affairs Committee) 이다.

AKUS의 목표는 1. 자유민주주의 수호 2. 한미동맹 유대 결속 강화 3. 한미 양국 상호협력 프로젝트 개발과 재정확보 4. 문화 창달과 평화와 번영을 위한 지구촌 차원에서 협력 증진이라는 4가지 포괄적인 목표를 정했다. 회원 구성원은 한국인과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그리고 한국을 사랑하며 지원하는 미국인들로 구성된다.

현재 미국 뉴저지주에 AKUS 총본부가 있고, 미주 전역에 13개 지부 출범이 완료됐다.

AKUS 미주지회(총회장 김영길)는 미국 연방 하원의원 일부가 상정한 H.R.3446(한반도 종전선언)에 반대 서명 운동과 항의 서한을 전체 연방 하원·상원 의원들에게 발송했으며 “뉴저지 한인타운과 유엔본부 앞에서 ‘거짓 평화협정’과 ‘종전선언’ 반대시위를 주관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찾아오시는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종로19(르메이에르 종로타운) B동 1118호 | Tel 02)2075-7141~3 | Fax 02)2075-7144
등록번호 : 아01003 | 등록일자 : 2009. 10. 24 | 발행인 : 이구홍 | 편집인 : 이구홍
개인정보취급담당자 : 최유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혜민
Copyright 2008 세계한인신문. All Rights Reserved.mail to ok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