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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재외국민전형 60명 선발···1일부터 접수시작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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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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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총장 송희영)는 2015학년도 수시모집 ‘재외국민과외국인전형’ 원서접수를 7월 1일(화)~4일(금)까지 실시한다.

총 60명(정원 외)을 모집하며, 인문계-자연계의 경우 1단계 필기고사 성적만 100% 반영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지난해 실시했던 2단계 면접고사는 전형 간소화와 수험생 편의를 위해 올해 인문계-자연계에서는 폐지했으며 예체능계만 포트폴리오 면접을 실시한다.

건국대 재외국민과외국인전형은 지원자격별로 해외파견 근무자 자녀(외국근무 공무원/상사직원, 외국정부 또는 국제기구 근무자, 유치 과학기술자 및 교수요원자녀), 해외영주동포(부모와 본인 모두 해당국가 영주권 취득), 석박사 과정 이수 유학생 등 재외국민 자녀와 외국인 등을 정원 외로 60명 선발하고, 전 과정을 해외에서 이수한 재외국민 또는 외국인, 부모 모두 외국인인 외국인, 새터민(북한이탈주민)의 경우 모집인원에 제한 없이 선발한다.

정원 외 모집 60명에 해당하는 지원자격의 경우 졸업연도 제한은 고교과정 1개년을 포함해 중고교 과정 3년 이상 연속(또는 4년 이상 비연속)하여 해외학교에서 이수하고, 고등학교 졸업학년도 시작일(3학년 1학기 시작일)로부터 2년 6개월 이내인 경우에 한해 지원가능하다. 해외파견 근무와 영주동포, 기타 재외국민의 상세한 지원 자격 부여연한과 자녀학생의 외국학교 재학기간 인정기준 등은 모집요강을 참조해야 한다.

인문계와 자연계의 경우 7월17일(목) 실시되는 필기고사 성적을 100% 반영해 일괄 선발하며, 예체능계는 1단계 필기고사 성적으로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필기고사) 60%와 포트폴리오 면접고사 성적 40%를 반영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1단계 필기고사는 인문계와 예체능계의 경우 영어 50%, 국어 50%를 일괄 합산해 반영하며, 자연계는 영어 50%와 수학 50%를 반영한다. 필기고사는 객관식 4지선다형으로 출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적용되지 않는다. 예체능계 지원자는 포트폴리오를 제출해야 한다.

재외국민과외국인전형은 필기고사(7월 17일)를 거쳐 오는 8월 2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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