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10.20 금 21:23
재외선거, 의료보험
> News Wide > 국내뉴스
재외동포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나라는 중국…254만 8030명
편집부  |  ok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0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오늘(10월 5일)은 ‘세계 한인의 날’이다.

현재 743만 659명의 재외동포들이 194개의 나라에서 살고 있다.

이들이 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한민족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게 하기 위해 2007년 지정한 날이 10월 5일 '세계 한인의 날'이다.

2016년 말 기준으로 재외동포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나라는 중국으로 254만 8030명이다. 미국이 249만 2252명으로 2위를 차지했고 일본 81만 8626명, 캐나다 24만 942명, 우즈베키스탄 18만 1077명으로 그 뒤를 잇는다.

한편, 재외동포재단에서는 동포사회의 발전, 그리고 모국과 거주국과의 관계 증진을 위해 교육 문화 교류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찾아오시는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110-888 서울시 종로구 종로 19 B동 1118호 (종로1가, 르메이에르종로타운) | Tel 02)2075-7141~3 | Fax 02)2075-7144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003 | 등록일자 : 2009. 10. 24 | 발행인 : 이구홍(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 개인정보취급담당자 : 최유정
Copyright 2008 세계한인신문. All Rights Reserved.mail to ok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