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2.14 수 15:43
재외선거, 의료보험
> News Wide
재외동포재단 신임 이사 오영훈·기춘 씨
편집부  |  ok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0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외교부 산하 공공기관인 재외동포재단은 오영훈(61) 씨와 기춘(58) 씨를 각각 기획이사와 사업이사에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오 이사는 재외동포재단 출신으로 인하대 국제관계연구소 객원연구원과 19대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 특보단에서 재외국민 특보로 활동했다. 재단 출신이 임원직에 오른 것은 1997년 재단 발족 이후 처음이다.

기 이사는 2003∼2006년 청와대 정무수석실과 시민사회수석실에서 행정관을 지냈으며 재단 사업이사(2006∼2008), 지학순정의평화기금과 한국문화국제교류재단 이사를 역임했다.

임명식은 5일 재단에서 열리며 임기는 3년이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찾아오시는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110-888 서울시 종로구 종로 19 B동 1118호 (종로1가, 르메이에르종로타운) | Tel 02)2075-7141~3 | Fax 02)2075-7144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003 | 등록일자 : 2009. 10. 24 | 발행인 : 이구홍(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개인정보취급담당자 : 최유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유정
Copyright 2008 세계한인신문. All Rights Reserved.mail to ok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