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7.19 금 16:36
재외선거, 의료보험
> News Wide > 교포뉴스
연방하원 출마 '한인 여풍'…미셸 박·영 김에 잇딴 지지
편집부  |  ok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영 김 후보(왼쪽)와 미셸 박 스틸 후보.

미셸 박과 영 김 연방하원 후보들의 캠페인이 순항하고 있다.

내년 실시되는 가주 48지구 연방 하원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한 미셸 박 스틸 오렌지카운티(OC) 수퍼바이저가 16일 오렌지카운티 링컨 클럽 지지를 획득했다.

OC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정경 친목단체로 유명한 링컨 클럽은 정부 간섭을 줄이고 다양한 정책입안과 개인 책임을 고취하는 법안을 지지하는 그룹이다. 2020년 선거에서 첫 한인 여성 의회 입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박 후보는 지난해 뉴포트비치ㆍ라구나비치 등 48지구 선거구의 66%를 차지하는 OC 2지구 수퍼바이저 선거에서 63.4%의 압도적 지지율로 당선된바 있다.

가주 39지구 연방 하원선거 재출마를 선언한 영 김 후보 역시 LA카운티 공화당 지지 선언을 받았다.

리처드 셔먼 LA카운티 공화당 의장은 “납세자 이익을 보호하는 김 후보의 오랜 경험과 감세 입안ㆍ친기업 정책ㆍ일자리 창출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라며 찬성 이유를 밝혔다. 이밖에 김 후보는 케빈 맥카시 하원 공화당 원내대표ㆍ에드 로이스 전 39지구 하원의원 등 중량감있는 공화당 정치인들의 지지를 잇달아 받아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찾아오시는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110-888 서울시 종로구 종로 19 B동 1118호 (종로1가, 르메이에르종로타운) | Tel 02)2075-7141~3 | Fax 02)2075-7144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003 | 등록일자 : 2009. 10. 24 | 발행인 : 이구홍(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개인정보취급담당자 : 최유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유정
Copyright 2008 세계한인신문. All Rights Reserved.mail to ok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