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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차 세계한상대회 상반기 기업상담회’ 성료, 비즈니스 상담 239건, 1억 2천 4백만 달러 성과
강혜민 기자  |  ok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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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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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재외동포재단]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지난 9~10일 양일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제20차 세계한상대회 상반기 기업상담회’에서 총 239건 1억 2천 4백만 달러의 비즈니스 상담 성과를 올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기업상담회는 오는 11월 울산에서 열리는 ‘제20차 세계한상대회’의 사전 연계 프로그램으로서, 참가기업들의 계약 체결 확률을 높이는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효과를 제고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신설되었다. 재단은 이번 참여기업 중 미국 FDA 승인 제품을 가진 기업 대상으로 내년 미국 개최 예정인 ‘제21차 세계한상대회’까지 연계하여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상반기 기업상담회에는 미국, 영국, 이탈리아, 폴란드, 태국 등 23개국 73개 기업의 한상·해외바이어와 국내 우수중소기업 63개 사가 참여하였다. 특히 최근 K-문화의 전 세계적 유행과 더불어 한국적인 제품을 찾는 해외바이어들도 적극적으로 상담에 참여해 활기를 불어넣었다.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은 “이번 상반기 기업상담회가 국내 우수중소기업들이 한상네트워크를 통해 해외 시장으로 진출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 참가기업들이 금년도 울산 한상대회 및 내년도 미국 한상대회까지 연계하여 글로벌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동시에 여러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기업상담회와 더불어 9일 저녁에는‘국내 청년의 해외 진출을 위한 온라인콘서트’가 열렸다.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진행된 이 날 온라인콘서트는 재외동포재단의 ‘한상기업 청년채용 인턴십 사업 설명회’, 도미니카공화국 한상인 최상민 YBLN 회장의 글로벌 CEO 강연, 취업컨설턴트의 ‘해외 취업 추세와 취업 팁’ 강연 및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글로벌한상드림의 각종 지원제도 소개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유튜브 누적조회 수 5만 3천여 회를 달성하는 등 많은 국내 청년들이 온라인으로 접속해 해외 진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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