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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한국 땅, 동해 병기’바바라 캄스탁 하원의원과 로이스 하원외교위원장이 공동으로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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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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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병기와 독도의 한국 영유권을 알리는 캠페인이 주정부를 넘어서 연방 차원에서 추진된다. 바바라 캄스탁 연방하원의원(공화당, 버지니아 10지구)은 지난달 20일 스털링의 자신의 지역구 사무실에서 한인 언론을 초청한 가운데 ‘독도는 한국 땅이며 동해는 일본해와 함께 병기해야 한다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서신에 서명한 후 이를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낸다고 밝혔다.

‘독도는 한국 땅’과 ‘동해 병기’를 연방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린다 한 전 위싱턴한인연합회 회장은 “캄스탁 의원과 로이스 하원 외교위원장이 공동으로 서명한 이 서신은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내져 연방정부에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 서신을 추진한 해롤드 변 버지니아 한인공화당 이사장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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