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4.25 수 18:19
재외선거, 의료보험
> News Wide > 교포뉴스
세월호 4주기…유럽 동포들도 "잊지 않을게요"프랑스 파리·독일 뮌헨서 교민·유학생 모여 '세월호 철저한 진상규명' 촉구
편집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프랑스 파리의 레퓌블리크 광장에서는 15일 오후 프추모문화제 '세월호 맞서다' 행사가 진행됐다. 사진은 행사 포스터. ⓒ4·16 해외연대 파리지부 제공

월호 4주기를 맞아 유럽에서도 곳곳에서 추모제가 열렸다.

일요일인 15일 오후에는 프랑스 파리의 레퓌블리크 광장에서는 추모문화제 '세월호 맞서다' 행사가 진행됐다.

'4·16 해외연대 파리지부'가 준비한 이 추모제에 참석한 교민과 유학생들은 세월호 참사 2기 특별조사위원회에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했다.

이들은 기금 마련을 위한 벼룩시장과 주불 한인 예술가들의 문화공연을 함께 하며 세월호의 의미를 되세겼다.

4·16 해외연대에 따르면 세월호 4주기 추모행동은 12개국 45개 도시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편 독일 뮌헨 근교인 바이라비스의 카펠레 교회에서는 교민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세월호 4주기 추모제가 열렸다.

교민들은 교회에서 묵념과 추모 음악공연을 했다. 참석자들은 교회 인근의 언덕으로 올라가 나무를 노란 리본으로 장식하고 세월호 노란색 인간 리본 띠를 만드는 행사도 진행했다.

   
▲ 독일 뮌헨에서는 15일 오전 세월호 노란색 인간 리본 띠를 만드는 등의 세월호 4주기 추모제가 열렸다. ⓒ독일 세월호를 기억하는 사람들 제공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찾아오시는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110-888 서울시 종로구 종로 19 B동 1118호 (종로1가, 르메이에르종로타운) | Tel 02)2075-7141~3 | Fax 02)2075-7144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003 | 등록일자 : 2009. 10. 24 | 발행인 : 이구홍(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개인정보취급담당자 : 최유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유정
Copyright 2008 세계한인신문. All Rights Reserved.mail to ok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