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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이 사태로 재한중국동포 단체장 확대회의 개최탈북자 한송이의 조선족 비하 발언으로 중국동포 단체와 탈북민 단체들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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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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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한송이씨의 조선족 비하발언과 광화문 집회 규탄성명서를 발표하기 위해 탈북민 단체와 중국동포 여러 단체장들이 모여 탈북민 단체로부터 사과를 받고 동포단체는 탈북민 단체를 향해 재발방지 부탁과 양측은 원만한 협의로 한민족이 되었다.

지난 20일 대림역 연변냉면 2층에 약 40여 명의단체장이 모인 자리에서 중국동포연합중앙회 회장은 광화문 집회가 잘못 되었다며 거론하였다.

중국동포연합중앙회장 김성학, 전국귀한동포총연합회장 박성규, 재한동포회장 김숙자, 중국동포한마음협회 명예회장 김용선 등 단체장들이 참석하여 광화문 동아일보 앞 중국동포 집회에 대한, 재한중국동포 단체들의 입장문을 밝혔다.

재한 중국동포 관련 단체들은(이하 우리) 9월 7일(토) 오후 광화문 동아일보사 앞에서 몇몇 귀화한 중국동포와 한국인이 조직한 집회에 대한 입장은, 첫째 집회의 책임자가 밝혀지지 않았다, 둘째 기자 200명을 불렀다고 했지만 어떤 경로로 어느 언론사에 연락했는지 밝히지 않았다, 셋째 명확한 집회의 목적이 없다, 넷째 다양한 집회꾼들이 상주하는 광화문에서 성급하게 집회를 추진할 경우 부정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등의 이유로 SNS 상에는 이 집회는 조심 신중 의심의 글들이 올라오기 시작했다며 말했다.

9월 7일 광화문 집회는 태풍 링링 속에 '탈북민 한송이를 규탄한다'는 내용은 빠지고 집회 주제가 변경되어 '중국동포는 오늘날 한국사회의 혐오와 차별의 중심에 있다'며 모국에서의 혐오와 차별은 깊은 상처로 남아있고 혐오차별이 일상화되고 있으며 혐오차별에 대한 법적 규제는 여전히 어렵다. 중국동포에 대한 차별적 법적용 해소가 먼저 필요하다 등의 주장으로 변경 되었다며 준비된 입장문을 밝혔다.

한편, 탈북민 단체장들은 한송이를 대신하여 사과를 하려고 본 회의에 참석하였다고 설명을 붙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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